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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ETA: 2026년에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할까?

한 줄 요약K-ETA는 무비자로 한국에 오는 외국인의 온라인 여행허가예요. 일부 국가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한시 면제예요. 면제가 아니면 탑승 전에 www.k-eta.go.kr이나 공식 K-ETA 앱에서 신청해요. 수수료는 1만 원, 유효기간은 3년이에요.

한국 번호 없이 가능

2026년에 필요할까?

  • 지금 면제 중인 국가의 한시 면제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(한국 시간)까지 연장됐어요.
  • 공지에는 국가 목록이 없어요. K-ETA 사이트에서 여권 사진면을 스캔하면 면제 대상인지 팝업으로 알려 줘요.
  • 면제 국가 국민도 수수료를 내고 신청할 수 있어요. 유효한 K-ETA가 있으면 입국신고서를 안 써도 돼요.

K-ETA가 필요 없는 사람

공식 FAQ에 나온 면제 대상이에요:

  • 대한민국 국민(유효한 한국 여권을 가진 복수국적자 포함)
  • 등록외국인과 사증(비자) 소지자
  • 외교·관용 여권, UN 여권 소지자
  • 한국 입국일 기준 17세 이하 또는 65세 이상
  • 환승객(일정이 바뀌거나 짐을 찾아야 하면 신청 필요)
  • 승무원과 선원, SOFA 현역 군인, APEC 기업인 여행카드 소지자, 크루즈 관광객

준비물

  • 유효한 여권
  • 유효한 이메일 주소
  • 얼굴 사진
  • 수수료를 낼 신용·체크카드

신청 순서

  1. 약관 동의회원이나 비회원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.
  2. 이메일 인증회원은 대신 회원가입을 해요.
  3. 여권 정보 입력탑승 수속과 입국심사 때 쓸 여권으로 해요.
  4. 신청 정보 입력여행과 본인 정보예요.
  5. 입력 정보 확인결제 전에 모두 확인해요.
  6. 수수료 결제Visa·Mastercard·JCB·AMEX·Diners Club·Discover·UnionPay·Alipay+.
  7. 신청 완료결과는 사이트의 신청 결과 조회에서 확인해요.

수수료·유효기간·심사 시간

  • 1인당 1만 원(약 7~8달러)이고, 온라인 결제 수수료 약 3%가 따로 붙어요.
  • 불허돼도 수수료는 돌려주지 않아요.
  • 유효기간은 3년(여권 만료일이 더 빠르면 그날까지)이고 여러 번 쓸 수 있어요. 머물 수 있는 기간은 국적별로 따로 정해져 있어요.
  • 심사는 보통 72시간 안에 끝나지만 더 걸릴 수 있어요. 급행 서비스는 없어요.
  • 비행기나 배에 타기 전에 허가를 받아야 해요.

허가를 받은 뒤

  • 날짜·주소·항공편이 바뀌면 여행정보 업데이트에서 고쳐요. 다시 신청할 필요는 없어요.
  • 여권을 새로 받으면 새 여권으로 다시 신청해야 해요.
  • K-ETA는 비자가 아니고 입국을 보장하지 않아요. 최종 결정은 출입국관리공무원이 해요.
  • 거짓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내면 불허·취소되거나 처벌·입국 제한을 받을 수 있어요.

자주 묻는 질문

결제할 때 [3DS ERROR]가 떠요.

본인 인증(3D Secure) 문제라서 카드사에 문의하세요.

여권이 2개예요.

탑승권과 입국심사 때 쓸 여권으로 신청해요. 번호가 같아야 해요.

아이가 입국일에 18세가 돼요.

입국일 기준 18세가 되면 K-ETA를 받아야 해요.

종교 때문에 쓴 히잡 사진도 되나요?

이마부터 턱까지 얼굴 전체가 나오면 괜찮아요.

다른 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나요?

www.k-eta.go.kr과 공식 K-ETA 앱에서만 돼요. 비싼 대행료를 받는 비슷한 사이트를 조심하라고 안내해요.

출처